탑메뉴

상단메인메뉴

인사말

젊고 투명하고 정직한 A+에셋은 고객과 TFA 모두가 성장해 가길 기원합니다.

HOME > 회사소개 > A+에셋소개 > 인사말

제가 좋아하는 성경 말씀입니다.

농부가 씨를 뿌려 수확할 때까지 정성을 다해 가꾸고
시련이 오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때를 기다리면 좋은 결실을
맺게 될 것이라는 말입니다.

늘 그래왔듯이 많은 사람들이 위기를 말합니다.
우리를 둘러싼 시장 환경은 불확실성의 연속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그 답이 착한 마케팅에 있다고 봅니다.


겉으로 고객을 위하는 척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고객은 이것이 자신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금융회사나 재무설계사의 이익을 위한 것인지 알고 있습니다.


정보를 은폐하거나 왜곡하는 폐쇄적인 영업형태로는
이 시대에 더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착한 마케팅의 여정은 나보다는 남을, 회사보다는 고객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순탄치 않은 길이나 진정 고객을 위하는 길이기에
A+에셋은 한치의 주저함 없이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금융, 착한 마케팅을 실천하는 젊고 투명하고 정직한
A+에셋에서 고객과 TFA 모두가 함께 성장해 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