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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 스토리-곽근호 에이플러스에셋 회장] 보험 영업의 전설, 고객만족 ‘롤모델’ 되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8-30

삼성생명 시절 2년간 매달 영업 1등…원칙에 충실한 GA로 경쟁력 쌓아…창립 12년만에 중견기업 이끈 곽근호 에이플러스에셋 회장


에이플러스에셋은 창립 12년만에 직원 9000명, 당기순이익 156억원(2018년말)에 이르는 중견회사로 성장했다.
곽근호 회장은 고능률 점포 직원들은 한달 소득이 2000만원 이라고 강조했다. 정희조 기자/checho@
경영현장은 생사를 다투는 전쟁터다. 어제까지 이겼을지라도 오늘 지면 하루아침에 죽은 목숨이다. 그렇기에 합법과 위법 사이에서 교묘하게 줄타기를 하고 때로는 일탈의 유혹에 빠지기도 한다. 그런데 곽근호 에이플러스에셋 회장은 전략은 독특하다.“착해야 이긴다”곽 회장의 전략에는 철학이 담겨 있다.“중국 사상가 노자(老子)는 ‘하늘의 그물은 넓고 넓어서 성긴 듯하나 놓치는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불법을 저지르고 잠시 빠져나갈 수 있을 것 같지만 결국 빠짐없이 걸러지기 마련이죠. 그렇다고 무능이나 나약한 게 착한 게 아닙니다. 지혜롭고 강인해야 착함을 펼칠 수 있고 결국엔 이런 경영이 최후에는 이긴다는 뜻입니다”지금까지 그가 쓴 책은 4권이다. 이 정도면 준작가 수준이다. 이 가운데 두 권이 ‘착함’에 관한 것이다. 그의 경영철학인 셈이다.에이플러스에셋은 창립 12년 만에 직원 9000명, 당기순이익 156억원(2018년말)에 이르는 중견회사로 성장했다. 헬스케어, 상조, 부동산 컨설팅, 대출 판매, 요양서비스, 데이터 기술 등 계열사도 7개에 이른다.보험 분야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13회차 계약 유지율이다.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하지만 13회차 보험계약 유지율은 글로벌 보험만족지표로 통한다.에이플러스에셋의 직전 1년간 13회차 유지율은 85.3%로 GA업계에서 가장 높을 뿐 아니라 대형 생보사보다 5%포인트 가량 높다. 이보다 더 힘든 25회차 유지율은 74.2%로 대형생보사보다 9%포인트 정도 높다.또 다른 만족도 지표인 불완전판매율도 3000명 이상 대형 GA 중 가장 양호하다. 그의 경영 철학이 성과를 냈다고 볼 지점이다.“GA는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한 후 고객의 환경에 맞게 더 우선적이고 필요한 상품을 권해주는 게 원래 취지죠. 이런 원칙을 지킨 것이 높은 유지율의 비결입니다”일본 대형 생보사 수준인 93%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게 그의 목표다.곽근호 회장은 보험업계에서 흔치 않은 공대 출신 CEO(최고경영자)다.“공대생이 삼성생명에 입사(1982년)하니까 의아하게 보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사실은 내가 수학을 아주 잘했어요. 보험은 수학적 두뇌와 사람 만나기를 좋아하는 사회성이 필요한 업종이죠. 내 적성에 딱 맞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후회없는 선택이었죠”삼성생명에서 25년간 근무하며 많은 기록을 세웠다. 송파 영업팀장 시절에는 일명 ‘깃발맨’이었다. 당시에 실적 1등팀은 월례 조회 때 앞에 나가 깃발을 흔들었는데, 2년 연속 매달 1등을 했다.영업을 직접 해봤기 때문에 상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아이디어가 많은 CEO로도 유명하다. 직원들 상품 교육을 직접 챙기는 것도 이같은 노하우를 전수하고 싶은 의욕 때문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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