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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 스토리-곽회장이 말하는 에이플러스에셋] “우리회사는 설계사가 주인…고능률 내면 월소득 2000만원”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8-30

곽회장이 말하는 에이플러스에셋

매주 토요일 자유토론…업계선 이례적

고객신뢰 최우선…교육에도 통큰 투자

에이플러스에셋의 강남 사옥 ‘에이플러스에셋타워’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12시 ‘토요강좌’가 개최된다. 명절 연휴가 겹치지 않는 한 어김없다.곽근호 에이플러스에셋 회장이 직접 상품의 포인트를 짚어주기도 하고, 자유 토론도 펼친다. 화상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보험대리점(GA) 업계에서 보기 드문 열린 강의다.곽 회장은 “설계사 수만 늘리는 것은 구식 발상이다. 끊임없는 교육을 통해 소수의 고능률 설계사를 키우는 게 더 중요하다”면서 “교육이야말로 인재 양성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말했다.설계사는 ‘보험의 꽃’으로 불린다. 특히 대면 영업이 핵심인 GA에서는 설계사에 회사의 명운이 달렸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에이플러스에셋에서는 보험 설계사를 ‘TFA(Total Financial Advisor)’ 라고 부른다. 다양한 금융상품을 종합적으로 판매하는 글로벌 금융판매전문회사를 추구하는 곽 회장의 포부와 고객 친화성이 담겨 있는 호칭이다.곽 회장은 “설계사를 회사의 주인이자 핵심자산으로 보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교육 뿐 아니라 인프라도 중요하다. 옮겼다가 다시 돌아오는 설계사들이 있는 것을 보면 다른 곳에서 얻지 못하는 것이 우리 회사에 있는 게 분명하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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